앞으로 새로 세워지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지금보다 여유있는 의자에서 편안하게 각종 공연물을 볼 수 있게 된다.
특히 영화관의 맨앞자리와 스크린 사이가 지금보다 훨씬 멀어져 영화팬들은 눈의 피로를 크게 덜게 됐다.
정부는 3일 각종 공연장에 설치되어 있는 관람용 의자의 최소폭을 45㎝에서 50㎝로,앞뒤 의자 사이의 최소간격도 85㎝에서 90㎝로 각각 5㎝ 늘리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연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서동철 기자〉
특히 영화관의 맨앞자리와 스크린 사이가 지금보다 훨씬 멀어져 영화팬들은 눈의 피로를 크게 덜게 됐다.
정부는 3일 각종 공연장에 설치되어 있는 관람용 의자의 최소폭을 45㎝에서 50㎝로,앞뒤 의자 사이의 최소간격도 85㎝에서 90㎝로 각각 5㎝ 늘리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연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서동철 기자〉
1996-07-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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