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분열·계층갈등이 발전 걸림돌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은 28일 『우리 정치구조는 아직도 투쟁시대의 산물인 단일지도자 체제라는 리더십을 강하게 지니고 있다』고 지적,『다원적이고 다양한 민주적 리더십을 창출할 수 있는지 여부가 한국정당에 부여된 당면과제』라고 밝혔다.
이대표는 이날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정책토론회에서 「15대 국회 개원과 새 정치과제」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새정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관련기사 5면〉
이대표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분열과 갈등의 구조는 21세기를 맞아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규정하고 『지역간의 분열,계층간의 갈등,세대간의 갈등은 민족공동체 발전의 가장 큰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대출 기자〉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은 28일 『우리 정치구조는 아직도 투쟁시대의 산물인 단일지도자 체제라는 리더십을 강하게 지니고 있다』고 지적,『다원적이고 다양한 민주적 리더십을 창출할 수 있는지 여부가 한국정당에 부여된 당면과제』라고 밝혔다.
이대표는 이날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정책토론회에서 「15대 국회 개원과 새 정치과제」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새정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관련기사 5면〉
이대표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분열과 갈등의 구조는 21세기를 맞아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규정하고 『지역간의 분열,계층간의 갈등,세대간의 갈등은 민족공동체 발전의 가장 큰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대출 기자〉
1996-06-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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