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6일 서울시 환경관리실 송웅기 폐기물시설과장(46)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의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쓰레기 압축기 제조업체인 신민창업 환경기계 대표 장대식씨(41)를 뇌물공여 혐의로 입건했다.〈김경운 기자〉
1996-06-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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