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김영삼 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가 제주 정상회담에서 역사공동연구에 착수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연내에 첫 회의를 가질 방침이다.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외상은 24일 열린 고위당정회의에서 한국과 일본의 민간학자가 「역사공동연구」를 위해 제1차 회합을 올 연말 안에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외상은 24일 열린 고위당정회의에서 한국과 일본의 민간학자가 「역사공동연구」를 위해 제1차 회합을 올 연말 안에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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