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병헌 기자】 삼성자동차는 21일 부산공장에서 임경춘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사 협력업체 사장단 등 임직원 2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조립공장 상량식을 가졌다.
차량 조립공장은 완성차를 출하하는 최종단계의 공장으로 내달부터 완성차조립을 위한 컨베이어시스템,검사설비등을 설치한다.
삼성은 내년 4월부터 시험 양산에 들어가 98년부터 연간 1천8백·2천·2천5백㏄급 엔진을 탑재한 모델 8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부산공장 건설은 연인원 53만명이 동원되어 성토작업과 강관파일 작업을 마무리지었고 철골공사는 90%이상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다.
차량 조립공장은 완성차를 출하하는 최종단계의 공장으로 내달부터 완성차조립을 위한 컨베이어시스템,검사설비등을 설치한다.
삼성은 내년 4월부터 시험 양산에 들어가 98년부터 연간 1천8백·2천·2천5백㏄급 엔진을 탑재한 모델 8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부산공장 건설은 연인원 53만명이 동원되어 성토작업과 강관파일 작업을 마무리지었고 철골공사는 90%이상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다.
1996-06-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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