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확인 미 병사 북한에 면담신청/미 국무 한국과장

망명확인 미 병사 북한에 면담신청/미 국무 한국과장

입력 1996-06-22 00:00
수정 1996-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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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강석진 특파원】 데이비드 브라운 미 국무부 한국과장은 20일 하원 안보위 소위 증언을 통해 1960년대 북한에 망명한 미군병사와의 면회를 북한에 신청했다고 밝혔다고 산케이신문이 21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브라운 과장에 따르면 확인된 망명 미군병사 6명중 2명은 사망했으며 이번주 이들 병사와 미정부 관계자간의 면회를 북한에 신청했으나 아직 회답은 없다는 것이다.

1996-06-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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