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로이터 연합】 중국은 지난 17일의 대미 지적재산권(IPR) 보호협상이 미국측 요구에 굴복해 타결된 것이 아니라 중국의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개혁정책을 지속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18일 밝혔다.
심국방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이 미국의 주요 요구사항에 굴복한 것은 없었다고 말하고,『이번 협상이 중국의 대대적인 양보로 타결됐음을 시사해주는 것은 더욱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심국방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이 미국의 주요 요구사항에 굴복한 것은 없었다고 말하고,『이번 협상이 중국의 대대적인 양보로 타결됐음을 시사해주는 것은 더욱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1996-06-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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