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은 경제특구로 지정한 나진·선봉에서 오는 9월13일부터 3일간 한국과 일본 등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촉진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북한은 이에 앞서 7월에는 김정우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장 등 5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 도쿄,오사카,니가타(신사),도야마(부산)에서 사전설명회를 갖는다.
북한은 이에 앞서 7월에는 김정우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장 등 5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 도쿄,오사카,니가타(신사),도야마(부산)에서 사전설명회를 갖는다.
1996-06-1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