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이천렬 기자】 충남 천안시의 종합위생처리장에 대한 쓰레기반입이 소각로설치를 반대하는 인근 주민들의 저지로 17일 현재 4일째 중단되고 있다.
천안시는 총 3백31억원을 들여 92년부터 백석동에 매립장 15만3백57㎡와 1일 처리능력 2백t의 소각로 설치 공사에 나서 1차로 매립장 6만5천6백91㎡ 공사를 마무리짓고 지난 13일부터 쓰레기 매립에 들어갔다.
천안시는 총 3백31억원을 들여 92년부터 백석동에 매립장 15만3백57㎡와 1일 처리능력 2백t의 소각로 설치 공사에 나서 1차로 매립장 6만5천6백91㎡ 공사를 마무리짓고 지난 13일부터 쓰레기 매립에 들어갔다.
1996-06-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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