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5일 건강보조식품을 당뇨병 치료약으로 속여 판매한 한양크린서비스 대표 렴진균씨(35·서울 강동구 길동)와 한양무역 대표 박형철씨(47) 등 5명을 식품위생법 등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또 가공한 보통소금을 불치병 특효약이라고 속이고 판매한 「선맥민방요법협회」 회장 박정길씨(53·인천시 남동구 만수동)를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제조업자 김현수씨(50)와 판매상 박종수씨(31)를 입건했다.〈김경운 기자〉
또 가공한 보통소금을 불치병 특효약이라고 속이고 판매한 「선맥민방요법협회」 회장 박정길씨(53·인천시 남동구 만수동)를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제조업자 김현수씨(50)와 판매상 박종수씨(31)를 입건했다.〈김경운 기자〉
1996-06-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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