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금호타이어 노사가 광주지역 대형사업장 가운데 처음으로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했다.
이 회사 노동조합은 13일 상오9시부터 하오 11시30분까지 전체조합원 3천7백42명중 3천3백63명(89.9%)이 참가한 가운데 임금 및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59.7%인 2천9명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이 회사 노동조합은 13일 상오9시부터 하오 11시30분까지 전체조합원 3천7백42명중 3천3백63명(89.9%)이 참가한 가운데 임금 및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59.7%인 2천9명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1996-06-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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