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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은 먹는 샘물업체인 스파클을 인수,이달 초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제일제당 관계자는 『외부 매입업체중 하나인 스파클에 대해 그동안 중소기업지원 차원에서 기술지도와 자금지원을 해오다 최근 스파클이 경영난을 이유로 33.3%의 지분매각 의사와 함께 경영참여를 요청해 와 인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파클은 자본금 22억5천만원,매출 1백억원의 먹는 샘물 생산업체로 제일제당이 인수한 지분 외 66.7%는 개인 2명이 소유하고 있다.〈권혁찬 기자〉
1996-06-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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