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13일 RF4C 전술정찰기 1대가 공군기지에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조종사 1명이 비상탈출했다고 밝혔다.
공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0분쯤 경기도 수원 공군비행장에 착륙하던 공군 RF4C 전술정찰기 1대가 활주로를 이탈하는 바람에 뒷조종석의 신계섭 대위(29·공사 39기)가 비상탈출하고 착륙장치 등 기체 일부가 파손됐다.
공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0분쯤 경기도 수원 공군비행장에 착륙하던 공군 RF4C 전술정찰기 1대가 활주로를 이탈하는 바람에 뒷조종석의 신계섭 대위(29·공사 39기)가 비상탈출하고 착륙장치 등 기체 일부가 파손됐다.
1996-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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