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EU 등 30여국 참석
【유엔본부 연합】 한국·일본 및 미국이 대북식량지원호소에 호응하고 있는 가운데 유엔은 오는 24일 제네바에서 북한 식량지원을 위한 주요 원조 공여국 협의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유엔 인도지원국(DHA)이 12일 밝혔다.
유엔에 따르면 DHA주관으로 열리게 될 이 비공식협의회에는 영국·독일·프랑스등 유럽연합(EU) 소속 15개 회원국 및 한국과 미국·러시아등 30여개국 대표가 참석,대북 식량지원에 따른 사전 협의를 하게 된다.
유엔의 북한 식량지원을 총괄 조정하고 있는 아카시 유엔사무차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유엔의 북한 식량사정 현지조사단의 결과와 함께 2차 대북식량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유엔본부 연합】 한국·일본 및 미국이 대북식량지원호소에 호응하고 있는 가운데 유엔은 오는 24일 제네바에서 북한 식량지원을 위한 주요 원조 공여국 협의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유엔 인도지원국(DHA)이 12일 밝혔다.
유엔에 따르면 DHA주관으로 열리게 될 이 비공식협의회에는 영국·독일·프랑스등 유럽연합(EU) 소속 15개 회원국 및 한국과 미국·러시아등 30여개국 대표가 참석,대북 식량지원에 따른 사전 협의를 하게 된다.
유엔의 북한 식량지원을 총괄 조정하고 있는 아카시 유엔사무차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유엔의 북한 식량사정 현지조사단의 결과와 함께 2차 대북식량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1996-06-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