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98년까지 5천억원의 예산을 투입,초·중·고교에 보급된 컴퓨터 기종을 교체하는 등 학교 컴퓨터 교육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8일 상오 강봉균 국무총리 행정조정실장 주재로 차관회의를 열고 「학교컴퓨터 교육 지원사업 실태 및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개선방안은 컴퓨터 기종을 486으로 변경하는 한편 해마다 선정되는 1천5백∼1천8백개 학교의 전체 컴퓨터(20∼25대)를 486 이상으로 일괄 교체해온 방식도 바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보유 컴퓨터의 일부를 점진적으로 교체해 주도록 했다.〈서동철 기자〉
정부는 8일 상오 강봉균 국무총리 행정조정실장 주재로 차관회의를 열고 「학교컴퓨터 교육 지원사업 실태 및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개선방안은 컴퓨터 기종을 486으로 변경하는 한편 해마다 선정되는 1천5백∼1천8백개 학교의 전체 컴퓨터(20∼25대)를 486 이상으로 일괄 교체해온 방식도 바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보유 컴퓨터의 일부를 점진적으로 교체해 주도록 했다.〈서동철 기자〉
1996-06-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