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일본외상은 7일 오쿠노 세이스케(오야성양·자민) 중의원의원의 위안부 망언에 대해 『그의 발언은 일본과 아시아 국가들과의 유대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1996-06-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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