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구호 참여… 한국과 규모 협의”
【도쿄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5일 하오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외상 및 가지야마 세이로쿠 관방장관과 관계 각료회의를 갖고 유엔의 대 북한 원조요청이 오는대로 북한에 인도적 차원의 자금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회의가 끝난뒤 유엔의 요청이 내주초쯤 전달될 것이라며 인도적 차원이기 때문에 정부안에서 아무런 부정적 견해가 없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에도 유엔 요청에 따라 북한에 50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2국간 쌀지원과 분리해 원조를 실시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지원규모와 관련해서는 유엔의 요청을 바탕으로 한국과 상의해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5일 하오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외상 및 가지야마 세이로쿠 관방장관과 관계 각료회의를 갖고 유엔의 대 북한 원조요청이 오는대로 북한에 인도적 차원의 자금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회의가 끝난뒤 유엔의 요청이 내주초쯤 전달될 것이라며 인도적 차원이기 때문에 정부안에서 아무런 부정적 견해가 없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에도 유엔 요청에 따라 북한에 50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2국간 쌀지원과 분리해 원조를 실시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지원규모와 관련해서는 유엔의 요청을 바탕으로 한국과 상의해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6-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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