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김은상 무공사장과 박상희 중앙회 회장 등 양측 관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의 지원을 주내용으로 하는 「중소기업 세계화 공동지원 합의서 교환식」을 가졌다.
합의서에 따르면 무공과 중앙회는 중소기업의 해외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세계화지원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9개 사업을 선정,공동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무공은 해외 82개 무역관을 중소기업의 지사로 선정,거래를 알선해주고 상담회 등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사화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박희준 기자〉
합의서에 따르면 무공과 중앙회는 중소기업의 해외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세계화지원협의회」를 구성,운영하며 9개 사업을 선정,공동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무공은 해외 82개 무역관을 중소기업의 지사로 선정,거래를 알선해주고 상담회 등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사화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박희준 기자〉
1996-06-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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