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금명 오는 5일 개원국회에서 선출할 국회의장과 신한국당 몫 부의장내정자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15대 초반 국회를 이끌 국회의장에는 최형우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신한국당 몫의 부의장후보에는 김영귀·김종호·이세기의원등이 거론되고 있다.
15대 초반 국회를 이끌 국회의장에는 최형우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신한국당 몫의 부의장후보에는 김영귀·김종호·이세기의원등이 거론되고 있다.
1996-06-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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