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폭력 집중 단속/학교주변 유해업소도/경찰청

학원폭력 집중 단속/학교주변 유해업소도/경찰청

입력 1996-06-02 00:00
수정 1996-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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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1일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까지 학원폭력배와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집중단속하기로 했다.

경찰은 전국 시·도경찰청과 일선경찰서·파출소별로 시·군·구공무원 및 청소년선도위원·방범봉사대 등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학교폭력근절추진대책협의회」를 구성,이날부터 본격적인 단속 및 예방활동에 나섰다.

일선경찰서에는 유해환경단속반을 편성,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책임단속구역을 지정해 미성년자를 출입시키거나 종업원으로 고용한 유흥업소 등에 대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단속키로 했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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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및 파출소마다 학원폭력피해사례를 접수하고 상담하는 신고전화가 설치됐다.〈박용현 기자〉

1996-06-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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