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대만당국은 최근 일본정부에 대만의 일본대사관에 해당하는 「대북 주일 경제문화대표처」직원들을 외교관으로 대우해 줄 것을 서한으로 요구했다고 일본언론들이 27일 대만신문들을 인용,보도했다.
대만은 특히 오는 7월말까지 일본정부가 이같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대만의 일본측 창구인 「일본교류협회」직원들에게 주어지고 있는 외교관특권을 박탈하겠다고 통고했다는 것이다.
대만은 특히 오는 7월말까지 일본정부가 이같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대만의 일본측 창구인 「일본교류협회」직원들에게 주어지고 있는 외교관특권을 박탈하겠다고 통고했다는 것이다.
1996-05-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