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은 중국이 20%이하의 자본을 소유한 기업들이 대만내에 투자하거나 자회사를 설립하도록 처음으로 허용하기로 원칙적으로 결정했다고 대만과 홍콩신문들이 27일 보도했다.
강병곤 대만 행정원 경제부장은 이같은 조치는 긴장된 양안관계를 완화하기 위해 취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행정원 법무부 조사국이 중국자본이 20%이하인지 조사하고 경제건설위원회가 국가안보에 유해한지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경제부 관리는 이에 대해 『중국자본이 전자,통신,정보,기계분야에 주로 투자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고 대만관영 중앙통신은 전했다.
강병곤 대만 행정원 경제부장은 이같은 조치는 긴장된 양안관계를 완화하기 위해 취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행정원 법무부 조사국이 중국자본이 20%이하인지 조사하고 경제건설위원회가 국가안보에 유해한지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경제부 관리는 이에 대해 『중국자본이 전자,통신,정보,기계분야에 주로 투자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고 대만관영 중앙통신은 전했다.
1996-05-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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