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스안전 전담조직 신설/내무부,구체계획 시달

지자체/가스안전 전담조직 신설/내무부,구체계획 시달

입력 1996-05-27 00:00
수정 1996-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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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6월 정원 3∼4명 규모

빠르면 6월중에 각 지방자치단체에 가스안전 전담조직이 생긴다.

26일 통상산업부의 요청에 따라 내무부가 지자체에 시달한 가스안전 전담조직 강화계획에 따르면 부산·인천광역시에 정원 3∼4명의 가스안전계가 신설되고 기타 시·도에는 기존의 에너지업무를 맡고 있는 연료계에 가스안전담당인력 1∼2명이 추가로 배치된다.또 일반시,자치구 및 대구광역시 달성군,경기도 화성군에는 정원 3명의 가스안전계가 신설되고 기타 군지역에도 가스안전전담인력이 1명씩 추가로 배치된다.서울시는 지난 1월 가스안전 1·2계를 설치했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서 모두의 생활체육환경 강조

더불어민주당 마포구 제4선거구 출신의 김기덕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30일 마포구 월드컵공원 파크골프장에서 막을 올린 ‘2026년 서울시장배 전국 장애인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앞으로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을 맡아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선수와 임원 및 경기 운영진 등 총 300여 명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날 축사에서 김 의원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누구나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이 공공의 핵심 임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선제 대응을 위해 ▲월드컵공원 제2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추진 ▲노을공원 제1파크골프장 리모델링 예산 확보 등 인프라 확충을 이끌어왔다. 특히 김 의원은 장애인 선수들과 시설 이용객들이 겪는 이동 동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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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가스안전 전담조직 설치는 가스보급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데 비해 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할 인력이 부족해 사고위험이 크기 때문이다.〈임태순 기자〉

1996-05-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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