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역외 파병등 새로운 임무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기능확대안을 곧 채택할 방침이라고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지가 22일 보도했다.
나토 회원국들은 다음달 3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군사협력회의에서 동구권 국가들의 나토가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신축적 기구운영과 나토의 국제평화유지 활동을 유연하게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나토 개편안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나토 회원국들은 다음달 3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군사협력회의에서 동구권 국가들의 나토가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신축적 기구운영과 나토의 국제평화유지 활동을 유연하게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나토 개편안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6-05-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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