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1일 『앞으로 대기업의 내부거래와 우월적 지위남용을 규제하는 활동을 더욱 강화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존공영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중소기업청 발족 1백일을 맞아 청와대에서 중소기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확장등으로 중소기업이 각 부문별로 어려움을 계속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중소기업청 발족 1백일을 맞아 청와대에서 중소기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확장등으로 중소기업이 각 부문별로 어려움을 계속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6-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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