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회원 20여명은 14일 서울 주한 미대사관을 방문,5·18 학살사건에 대한 미국의 개입에 항의하는 서한을 전달했다.이들은 관련문서를 전면 공개하고 한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1996-05-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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