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5곳 사회과학연으로 일원화/자연대「광물」 등 6곳 기초과학연으로
서울대 사회대의 5개 부설연구소는 「사회과학연구원」으로,자연대의 6개 연구소는 「기초과학연구원」으로 각각 통합돼 일원화된다.서울대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연구소통합에 대한 승인을 교육부에 신청했다.
그동안 학과단위로 운영해온 연구소가 규모가 작아 제 기능을 못했기 때문이다.교육부의 승인을 받으면 법정연구기관으로 승격돼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되므로 연구활동도 보다 활발해진다.
사회대학에서 통합되는 연구소는 사회과학·사회발전·세계경제·사회복지·비교문화연구소 등 5개다.
자연대의 연구소는 자연과학종합연구소를 비롯,분자과학·광물·통계·물성과학·대기환경연구소 등 6개다.〈정종오 기자〉
서울대 사회대의 5개 부설연구소는 「사회과학연구원」으로,자연대의 6개 연구소는 「기초과학연구원」으로 각각 통합돼 일원화된다.서울대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연구소통합에 대한 승인을 교육부에 신청했다.
그동안 학과단위로 운영해온 연구소가 규모가 작아 제 기능을 못했기 때문이다.교육부의 승인을 받으면 법정연구기관으로 승격돼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되므로 연구활동도 보다 활발해진다.
사회대학에서 통합되는 연구소는 사회과학·사회발전·세계경제·사회복지·비교문화연구소 등 5개다.
자연대의 연구소는 자연과학종합연구소를 비롯,분자과학·광물·통계·물성과학·대기환경연구소 등 6개다.〈정종오 기자〉
1996-05-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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