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P AFP 연합】 나라시마 라오 총리내각의 사퇴로 각 정당이 연정구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가운데 총선결과 제1당으로 올라선 힌두 민족주의 계열의 바라티야 자나타당(인도인민당·BJP)은 새정부를 주도적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05-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