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P 로이터 연합】 인도 집권 국민회의당이 지난 7일 완료된 총선에서의 패배를 시인한 가운데 초반 집계결과,과반수 의석 확보 정당의 부재로 연정구성이 불가피해져 당분간 불확실한 정국이 이어질 전망이다.
8일 현재 초반 개표결과가 나온 3백3개 선거구 중 국민회의당은 93개 선거구에서 앞서고 있으며 바라티야 자나타당(인도인민당·BJP)은 85개 선거구,국민전선(NF)은 44개 선거구에서 각각 선두를 유지하고 나머지 선거구에서는 지역정당과 무소속후보들의 당선이 점쳐지고 있다.
총 5백45석이 걸린 총선의 최종 집계결과는 이번 주말 이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8일 현재 초반 개표결과가 나온 3백3개 선거구 중 국민회의당은 93개 선거구에서 앞서고 있으며 바라티야 자나타당(인도인민당·BJP)은 85개 선거구,국민전선(NF)은 44개 선거구에서 각각 선두를 유지하고 나머지 선거구에서는 지역정당과 무소속후보들의 당선이 점쳐지고 있다.
총 5백45석이 걸린 총선의 최종 집계결과는 이번 주말 이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1996-05-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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