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한국사무소서 개설… 10개사 참가/1년간 전시비용 무료… 토산물도 소개
인터넷을 이용한 「국제 온라인 상품전시회」가 성황이다.
지난 3월 온라인 전시회가 개최된 뒤 지금까지 가구업체 「퍼시스」,조명기기업체 「삼광」 등 10여 업체가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2백여 중소업체도 전시회 참여에 필요한 자료를 작성중이다.플라스틱협동조합 등 10여개 중소기업 협동조합들도 곧 자료작성에 들어간다.
충남도는 6월말부터 인터넷에 상품을 전시키로 하고 현재 필요한 자료를 주최측에 넘겼으며 전북 충북 경남 등 일부 지자체들도 전시관 개설을 검토중이다.온라인 상품전시회의 주최자인 미국 리오그란데 무역센터(회장 신종일)의 한국사무소 김병윤대표(48)는 『그간 비용문제로 해외전시회나 박람회 참가를 미뤄온 중소기업은 물론,지역내 중소기업 지원책을 펴고 있는 지자체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온라인 전시회는 전시 시간과 장소,비용,출품 제한이 없는 이른바 「4무(무)」의 조건으로 중기제품이나 지자체 토산물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장점이 있다.
참가하려면 상호,경영자,회사소개 등 홍보에 필요한 내용을 무역센터 서울사무소에 보내면 된다.홍보분량은 5∼10쪽으로 쪽당 비용은 4만원.1년간 전시비용은 무료이고 이후부터 30달러 유지비만 내면 된다.인터넷 접속은 http://www.rgv.net.5984087.〈박희준 기자〉
인터넷을 이용한 「국제 온라인 상품전시회」가 성황이다.
지난 3월 온라인 전시회가 개최된 뒤 지금까지 가구업체 「퍼시스」,조명기기업체 「삼광」 등 10여 업체가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2백여 중소업체도 전시회 참여에 필요한 자료를 작성중이다.플라스틱협동조합 등 10여개 중소기업 협동조합들도 곧 자료작성에 들어간다.
충남도는 6월말부터 인터넷에 상품을 전시키로 하고 현재 필요한 자료를 주최측에 넘겼으며 전북 충북 경남 등 일부 지자체들도 전시관 개설을 검토중이다.온라인 상품전시회의 주최자인 미국 리오그란데 무역센터(회장 신종일)의 한국사무소 김병윤대표(48)는 『그간 비용문제로 해외전시회나 박람회 참가를 미뤄온 중소기업은 물론,지역내 중소기업 지원책을 펴고 있는 지자체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온라인 전시회는 전시 시간과 장소,비용,출품 제한이 없는 이른바 「4무(무)」의 조건으로 중기제품이나 지자체 토산물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장점이 있다.
참가하려면 상호,경영자,회사소개 등 홍보에 필요한 내용을 무역센터 서울사무소에 보내면 된다.홍보분량은 5∼10쪽으로 쪽당 비용은 4만원.1년간 전시비용은 무료이고 이후부터 30달러 유지비만 내면 된다.인터넷 접속은 http://www.rgv.net.5984087.〈박희준 기자〉
1996-05-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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