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신공항전용철도 건설사업의 민자 참여 기업들에 주택건설·택지개발·물류사업 등 부대사업을 허용키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6일 서울과 인천국제공항(영종도)을 잇는 신공항철도를 이미 민자로 착공한 신공항고속도로처럼 부대사업 혜택없이 건설할 경우 철도요금이 비싸져 이용객에게 큰 부담을 주고 막대한 사업비로 업체들이 참여를 꺼릴 것으로 보고 이같은 부대사업을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건교부는 철도건설 등 1종시설에 허용되는 주택건설·택지개발·물류단지개발 등 부대사업을 모두 허용하고 철도건설 예정지 인근에 대규모 유휴부지가 없는 점을 감안,민자역사개발을 주요 부대사업으로 권장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는 6일 서울과 인천국제공항(영종도)을 잇는 신공항철도를 이미 민자로 착공한 신공항고속도로처럼 부대사업 혜택없이 건설할 경우 철도요금이 비싸져 이용객에게 큰 부담을 주고 막대한 사업비로 업체들이 참여를 꺼릴 것으로 보고 이같은 부대사업을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건교부는 철도건설 등 1종시설에 허용되는 주택건설·택지개발·물류단지개발 등 부대사업을 모두 허용하고 철도건설 예정지 인근에 대규모 유휴부지가 없는 점을 감안,민자역사개발을 주요 부대사업으로 권장할 계획이다.
1996-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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