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전화번호 바뀐다/내일부터 8자리로/기존번호앞 6 추가

북경 전화번호 바뀐다/내일부터 8자리로/기존번호앞 6 추가

입력 1996-05-07 00:00
수정 1996-05-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국 북경의 전화번호가 8일 0시부터 기존 번호 앞에 6이 하나 더 붙어 7자리에서 8자리로 한자리 늘게 된다고 북경전화국이 6일 밝혔다.

이에따라 북경의 532­××××번을 서울에서 전화하려면 『001(또는 002)­86­10­6532­×××』을 누르면 된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6-05-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