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6일 하오 여의도 63빌딩에서 이수성 국무총리와 김윤환 대표위원 등 고위당정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당정회의를 갖고 총선에서 드러난 민의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책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1996-05-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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