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부천시 오정구 세금횡령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3일 세차례에 걸쳐 재산세 1천5백70여만원을 유용한 오정구 원종2동사무소 직원 장관석씨(36·기능 10등급)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이로써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전·현직공무원은 모두 9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전·현직공무원은 모두 9명으로 늘어났다.
1996-05-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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