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세계적인 전기·전자업체인 독일 지멘스그룹과 합작,자동차부품업체를 국내에 설립한다.
김태구 대우자동차회장과 프란츠 브레스니히 지멘스오토모티브그룹 회장은 29일 상오 서울 대우센터에서 연간 자동차 2백만대 생산규모의 부품업체 합작설립 계약서에 서명했다. 합작회사는 대우 60%,지멘스 40%의 지분으로 대우가 경영권을 갖는다.
김태구 대우자동차회장과 프란츠 브레스니히 지멘스오토모티브그룹 회장은 29일 상오 서울 대우센터에서 연간 자동차 2백만대 생산규모의 부품업체 합작설립 계약서에 서명했다. 합작회사는 대우 60%,지멘스 40%의 지분으로 대우가 경영권을 갖는다.
1996-04-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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