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호르 로이터 연합】 28일 파키스탄 중부 펀자브주의 한 버스에서 폭탄이 터져 약 60명이 숨졌다고 현지의 한 야당 정치인이 전했다.
파키스탄 회교연맹당 소속인 라나 무하마드 이크발 주의회 의원은 이날 전화인터뷰를 통해 바이 페루에서 폭탄 폭발로 완전히 불탄 버스를 목격했다면서 『사망자수가 60∼65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 버스가 주도인 라호르시에서 남서쪽 파토키로 향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파키스탄 회교연맹당 소속인 라나 무하마드 이크발 주의회 의원은 이날 전화인터뷰를 통해 바이 페루에서 폭탄 폭발로 완전히 불탄 버스를 목격했다면서 『사망자수가 60∼65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 버스가 주도인 라호르시에서 남서쪽 파토키로 향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1996-04-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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