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일본은 미일 신안보체제의 출범으로 군사대국화의 길을 걷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가 27일 경고했다.
이 신문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발표된 미일 신안보체제와 관련,이는 기존의 미일 동맹관계의 성격을 변화시켰다고 지적하고 이로 인해 일본은 극동지역에서 안보 역할을 맡으면서 궁극적으로 군사대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발표된 미일 신안보체제와 관련,이는 기존의 미일 동맹관계의 성격을 변화시켰다고 지적하고 이로 인해 일본은 극동지역에서 안보 역할을 맡으면서 궁극적으로 군사대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1996-04-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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