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명 외무장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유엔무역개발이사회(UNCTAD)에 참석하고,오스트리아 러시아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27일 하오 출국했다.〈관련기사 4면〉
공장관은 29일부터 이틀동안 UNCTAD 총회에 참석,세계무역기구(WTO) 출범으로 재편된 세계경제체제에 개발도상국들이 원활하게 편입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공장관은 또 총회기간중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일본 외상과 회담을 갖고 4자회담 개최를 위한 협조방안과 어업협정 개정,월드컵 유치등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이도운 기자>
공장관은 29일부터 이틀동안 UNCTAD 총회에 참석,세계무역기구(WTO) 출범으로 재편된 세계경제체제에 개발도상국들이 원활하게 편입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공장관은 또 총회기간중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항언) 일본 외상과 회담을 갖고 4자회담 개최를 위한 협조방안과 어업협정 개정,월드컵 유치등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이도운 기자>
1996-04-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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