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5차 부지조사단이 오는 27일 북한을 방문,다음달 7일까지 경수로 건설후보지인 함경남도 신포지역에 머물며 인프라건설을 위한 기초설계 조사작업을 벌인다.1996-04-23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