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 기자】제주지역에서 도축된 소와 돼지에서 항생물질이 처음으로 검출됐다.
21일 제주도축산진흥원에 따르면 최근 도축된 소와 돼지고기를 무작위로 선정해 유해성 잔류물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남제주군 대정읍의 한 축산농가에서 출하한 소와 제주시 해안동 양돈농가가 출하한 돼지에서 항생물질이 검출됐다.
21일 제주도축산진흥원에 따르면 최근 도축된 소와 돼지고기를 무작위로 선정해 유해성 잔류물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남제주군 대정읍의 한 축산농가에서 출하한 소와 제주시 해안동 양돈농가가 출하한 돼지에서 항생물질이 검출됐다.
1996-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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