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다음달 15대 국회 원구성이전까지 안정과반수인 1백55석이상을 확보하기 위해 무소속당선자등 영입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알려졌다.〈관련기사 3면〉
신한국당은 이를 위해 무소속당선자 16명가운데 기본적으로 당 노선에 반대하는 일부를 제외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지도부가 총동원된 가운데 물밑접촉을 활발히 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소속당선자가운데 박종우(김포) 원유철(평택갑) 김일윤(경주갑) 임진출(경주을) 박시균(영주) 황성균씨(사천)등 6∼7명은 입당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주당과 자민련 등 야권에 대해서도 영입작업을 펴고 있으며 민주당에서는 4∼5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여권의 한 고위소식통이 전했다.
신한국당은 이를 위해 무소속당선자 16명가운데 기본적으로 당 노선에 반대하는 일부를 제외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지도부가 총동원된 가운데 물밑접촉을 활발히 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소속당선자가운데 박종우(김포) 원유철(평택갑) 김일윤(경주갑) 임진출(경주을) 박시균(영주) 황성균씨(사천)등 6∼7명은 입당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주당과 자민련 등 야권에 대해서도 영입작업을 펴고 있으며 민주당에서는 4∼5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여권의 한 고위소식통이 전했다.
1996-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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