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군기지로… 총격전 22명 사상
【방기 로이터 연합】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군부가 밀린 임금 지불을 요구하며 반란을 일으켜 앙주 펠릭스 파타세 대통령이 수도 방기의 프랑스군 기지로 피신했다고 군부 소식통과 현지 목격자들이 19일 밝혔다.
18일부터 시작된 군부 반란으로 방기 시내에는 간헐적인 총성이 계속되고 있으며 교전과정에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고 병원 소식통이 전했다.
또한 프랑스군에 의해 보호되고 있는 방기 국제공항도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기 로이터 연합】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군부가 밀린 임금 지불을 요구하며 반란을 일으켜 앙주 펠릭스 파타세 대통령이 수도 방기의 프랑스군 기지로 피신했다고 군부 소식통과 현지 목격자들이 19일 밝혔다.
18일부터 시작된 군부 반란으로 방기 시내에는 간헐적인 총성이 계속되고 있으며 교전과정에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고 병원 소식통이 전했다.
또한 프랑스군에 의해 보호되고 있는 방기 국제공항도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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