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의 저축상품이 최근 5년동안 1백98개나 개발됐다.16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은행들은 지난 91∼95년 고객편의 상품 49개,시장세분화 상품 69개,수익성상품 53개,공익성상품 27개 등을 내놓았다.은행들의 신상품 개발붐은 금리자유화의 진전과 정보 및 통신산업의 발달,금융소득 종합과세 대비 등 금융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추기 위해 시장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이다.
1996-04-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