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미 텍사스주) 로이터 연합】 미 텍사스주 보건당국은 주남부에 위치한 영장류 사육시설에서 2마리의 원숭이가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함에 따라 이 양육시설을 격리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관련,텍사스주 보건부의 의생태학자인 벤 버넷 박사는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죽은 2마리의 원숭이는 지난달 21일 필리핀에서 수입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텍사스주 보건부의 의생태학자인 벤 버넷 박사는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죽은 2마리의 원숭이는 지난달 21일 필리핀에서 수입된 것이라고 말했다.
1996-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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