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은 16일 한국과 미국이 제의한 4자평화회담에 대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새로운 평화체제는 모든 관계국들간 협상을 통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다.
1996-04-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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