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 중 모두 2천2백89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사건 2차 공판이 15일 상오 10시 서울지법 4백17호 대법정에서 열린다.
서울지법 형사 합의 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이 날 공판에는 전피고인을 비롯,안현태·성용욱·정호용(이상 구속)·안무혁·사공일피고인(이상 불구속) 등 모두 6명이 출정한다.〈박선화 기자〉
서울지법 형사 합의 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이 날 공판에는 전피고인을 비롯,안현태·성용욱·정호용(이상 구속)·안무혁·사공일피고인(이상 불구속) 등 모두 6명이 출정한다.〈박선화 기자〉
1996-04-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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