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과 일본은 방위협력강화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새로이 「미·일 방위협력 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오는 17일 양국 정상회담에서 합의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신설되는 소위는 극동 유사시 일본의 미군지원책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위협력연구 기본지침인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과 함께 미군과 자위대의 공동작전계획을 포함한 「미·일 공동대처 계획」 책정작업을 빠르면 5월 개시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설되는 소위는 극동 유사시 일본의 미군지원책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위협력연구 기본지침인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과 함께 미군과 자위대의 공동작전계획을 포함한 「미·일 공동대처 계획」 책정작업을 빠르면 5월 개시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1996-04-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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