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공사는 10일 중국·일본 등 한자 문화권의 외국인 승객들을 위해 한글과 영문으로 돼 있는 지하철 역사의 방향 유도판에 한자를 추가,3가지 문자로 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올해말까지 전면 교체한다.
「타는 곳」은 「승거」,「갈아타는 곳」은 「환승」,「나가는 곳」은 「출구」,「표 사는 곳」은 「매표소」로 표기된다.
「타는 곳」은 「승거」,「갈아타는 곳」은 「환승」,「나가는 곳」은 「출구」,「표 사는 곳」은 「매표소」로 표기된다.
1996-04-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