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한찬규 기자】 경북 구미갑에서 출마한 자민련 박재홍후보 선거운동원들이 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선거사무실로 쓰고 있는 박후보의 사촌 박준홍씨 집에 불을 질렀다.
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상오0시10분쯤 경북 구미시 신평1동 자민련 김종필총재의 처남 박준홍씨(52·전국회의원)집 안방에서 박재홍후보 선거운동원인 김영길(37·택시기사)·박만기(30·경북 칠곡군 약목군)씨등 2명이 20㎏들이 LP가스통의 밸브를 열어 방화했다.
이날 불로 박준홍씨의 누나 계옥씨(61)와 선거운동원 김선주씨(32)가 중화상을 입었고 김씨는 중태다.사고당시에 재홍씨와 준홍씨는 없었다.
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상오0시10분쯤 경북 구미시 신평1동 자민련 김종필총재의 처남 박준홍씨(52·전국회의원)집 안방에서 박재홍후보 선거운동원인 김영길(37·택시기사)·박만기(30·경북 칠곡군 약목군)씨등 2명이 20㎏들이 LP가스통의 밸브를 열어 방화했다.
이날 불로 박준홍씨의 누나 계옥씨(61)와 선거운동원 김선주씨(32)가 중화상을 입었고 김씨는 중태다.사고당시에 재홍씨와 준홍씨는 없었다.
1996-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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