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9일 상대방후보의 정당연설회 안내벽보를 훼손한 민주당 안동수후보(서초을)의 선거기획실장 권오성씨(39)와 노모군(17)등 2명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노군은 권씨의 지시를 받고 이날 상오 8시50분쯤 지하철2호선 서초역 앞과 서초3동 1481의 1 「서초문구」 앞 벽에 붙은 신한국당 김덕용후보의 정당연설회벽보 두장을 뜯어낸 혐의다.
노군은 권씨의 지시를 받고 이날 상오 8시50분쯤 지하철2호선 서초역 앞과 서초3동 1481의 1 「서초문구」 앞 벽에 붙은 신한국당 김덕용후보의 정당연설회벽보 두장을 뜯어낸 혐의다.
1996-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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